SKT가 CCTV 관제플랫폼 전문업체인 이노뎁과 협력해 영상인식 AI 테크닉을 접목해 영상분석 정확도를 개선한 ‘AI기반 차세대 지능형 영상관제솔루션’을 출범한다고 20일 밝혔다.
‘AI기반 차세대 지능형 영상관제솔루션’은 일반 CCTV가 촬영한 영상을 영상인식인공지능(ai)이 해석한 잠시 뒤, 이상 상황 생성 시 관제사에게 알려주는 솔루션이다. 현재 운영 중인 주로의 일반 CCTV에 적용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한 솔루션은 이노뎁이 구축·운영 중인 CCTV 통합관제 플랫폼과 SKT가 자체 개발한 차세대 비전(Vision)AI 테크닉을 결합해 개발했다. 기존 솔루션보다 촉진된 영상분석 정확도를 바탕으로 사고 감지 기능을 대폭 개선하는 데 전념하였다.
주된 감지 고객은 사람, 차량, 버스 등이다. 성별과 연령, 패션의 상·하의, 긴소매·짧은 소매 등의 세부 형태해석은 물론 색상 정보도 11종류까지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머리카락의 길이, 모자 착용 여부에 대한 식별이 가능해 미아, 치매 노인 찾기, 범죄 용의자 검색 등 다체로운 영역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자가용, 트럭, 자전거 등과 동일한 중대형 차량뿐만 아니라 킥보드와 오토바이와 같이 소형 객체도 정확하게 해석하기 덕분에 다양한 사건 사고에 대한 관제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SKT는 요번 솔루션에 여태까지 대규모로 확보한 AI 실습 정보와 독자 개발한 비전AI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반영해 운용 신뢰성을 높였다고 설명하였다. 이런 방식으로 관제 효율을 많이 촉진하고, 향후 공공 안전 개선은 물론 각종 시설의 보안 강화에도 많이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우선 공공 부문 및 지방자치 단체를 위한 맞춤형 AI CCTV 솔루션 제공에 주력하고, 바로 이후 대기업 및 공장 등 민간 시장으로도 진출있다는 계획입니다.
며칠전 민간과 공공 구역에서 안전과 보안 강화를 위해 CCTV를 설치하는 때가 급상승하고 있지만, 흔히은 관제사들이 다체로운 CCTV 스크린을 일일이 모니터링하는 식으로 운영돼 사고를 놓치는 때가 빈번하였다. 이 때문에 사고 발생 여부를 자동으로 감지해 알려주는 서비스에 대한 요청이 확 높았다.
최낙훈 SKT 엔터프라이즈 AI CO장은 “SKT의 비전AI 기술은 도시 안전, 산업, 의료, 물류 등 여러 영역에서 AI 전환의 핵심 기술로 작용하게 될 cctv설치 전문 것”이라며, “AI기반 차세대 영상관제 솔루션 상용화를 통해 공공안전과 재난, 산업시설 시행간 보안서비스 등에 진출해 더욱 안전달하고 편안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이야기 했다.
